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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저우 AG 와일드 카드 백승호 주장 선임
    카테고리 없음 2023. 9. 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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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 AG 와일드 카드 백승호 주장 선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황선홍호의 주장으로 와일드카드 미드필더 백승호 (전북)가 낙점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 주장으로 백승호가 선임됐다고 오늘일 밝혔습니다

     

    백승호는 박진섭 (전북) 설영우 (울산)와 더불어 이번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로 승선한 멤버입니다

     

    박진섭은 년생 설영우는 년생으로 백승호는 나이로는 대표팀 내 두 번째입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백승호는 스페인 지로나 독일 다름슈타트를 거쳐 년부터 리그 전북 현대에서 뛰고 있습니다

     

    청소년  월드컵 등에 출전했던 그는 년부터 성인 국가대표로 뛰며  카타르 월드컵까지 매치 경기에 출전해 골을 기록했습니다

     

    매치 득점 중 한 골이 카타르 월드컵 브라질과의 강전대  패에서 나온 중거리포였습니다

     

    백승호는 지난 일 대표팀 훈련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와일드카드로 뽑혀서 정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선수들과 빨리 친해지고 발을 잘 맞춰서 뭉치겠다고 밝혔는데 이번 대표팀에서 코치진과 선수 간 가교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백승호를 보좌할 부주장으로는 수비수 이재익서울 이랜드이 뽑혔습니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이재익은 년 국제축구연맹 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 멤버로 지난해 월 동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십을 통해 성인 국가대표로도 데뷔했습니다

     

    일부터 창원에 모여 아시안게임을 향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한 대표팀은 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로 옮겨 훈련을 이어가다가 일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조에 속한 한국은 일 쿠웨이트 일 태국 일 바레인과 중국 저장성 진화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차례로 맞붙습니다

     

    한편 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는 와일드카드였던 현 성인 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주장 완장을 찼고 년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선 해당 연령대 선수였던 수비수 장현수가 주장을 맡은 바 있습니다

     

    현재 창원에선  파리 올림픽 차 예선인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예선을 치르는 세 이하 대표팀도 소집해 마찬가지로 황선홍 감독의 지휘를 받고 있는데 이 팀에선 수비수 조성권김포이 주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출처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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